AI Native
2024년, 반복되는 이슈 분석에 지쳐 AI를 업무에 심기 시작했다.
- 2.5만 건 이슈를 대상으로 자동 분류 → RAG 영향도 분석 → 코드 수정안 생성까지 이어지는 사내 자동화 파이프라인 주도
- RAG 기반 사내 기술지원 챗봇, 고객사별 NotebookLM 챗봇 CLI 구축
- 일상 도구로서의 AI — 출퇴근 지하철에서도 폰으로 집 맥미니에 접속해 코딩한다
- AI 에이전트가 사내 업무를 자율 처리하는 파이프라인(하네스)을 고도화하고, 팀에 TDD를 도입·교육했다
- AI 정보 채널을 운영하며 최신 소식을 좇고, 사내 AI TF에 공유한다
이 페이지도 Claude와 함께 만들었다.